2012/05/08 16:36

김미형 강사가 추천하는 10분 스트레칭으로 충곤증을 이겨내봅시다. 

 

 

   ▶ 어깨

 

     1. 양손을 마주잡아 깍지를 끼고 팔을 머리 위로 쭉 편다.                    

     2. 시선은 정면을 보고 어깨 부분도 올라갈 수 있을 만큼 쭉 뻗는다.     

     3. 호흡은 조절하면서 20초 동안 멈췄다가 천천히 팔을 내린다.             

 

 

 

 

 

    ▶ 목

 

     1. 의자에 등을 대고 허리를 반듯이 편 상태로 앉는다.              

     2. 어깨에 긴장을 풀고 한 손은 아래로 살짝 눌러준다.              

     3. 다른 한 손은 머리를 감싼 다음 손을 올린 쪽으로 서서히 당긴다.           

     4. 20초 동안 멈춰 있으면서 좌우 반복한다.                  

 

 

 

    

    ▶ 가슴

 

     1. 허리를 반듯이 펴 등받이에 허리를 대고 앉는다.

     2. 양손은 등 뒤로 넘겨 깍지를 끼고 마주 잡는다.

     3. 고개는 위를 향하고 어깨는 뒤로 넘겨 가슴을 활짝 핀다.

     4. 호흡을 천천히 내쉬면서 20초 동안 멈춘 다음 처음 동작으로

        돌아온다.

 

 

 

    ▶ 허리

 

     1. 의자에서 한 뼘 정도 떨어져 앉아 시선은 정면을 본다. 

     2. 한쪽 다리를 반대쪽 무릎 위에 올린다. 

     3. 손의 위치는 엇갈리게 한 손으로 올린 무릎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등받이를 잡아 지긋이 비틀어 준다는 기분으로 허리를 돌린다.         

      4. 호흡은 천천히 내쉬면서 20초 동안 멈춰 동작을 유지하고 돌아온다

 

 

 

   ▶ 엉덩

   

     1. 허리는 등받이에 대고 상체가 반듯이 펴지도록 앉는다.

     2. 한쪽 다를 들어 발목을 다른 쪽 무릎 위에 올린다.

     3. 아랫배부터 서서히 내려갈 수 있도록 가슴을 펴고 상체를

         아래로 숙인다.

     4. 20초 동안 동작을 유지하고 서서히 처음 동작으로 돌아온다.

 

 

 

  

  ▶ 발목

 

     1. 허리가 펴질 수 있도록 엉덩이를 의자 깊이 넣어 등을 대고 앉는다.

     2. 한 다리를 앞으로 편다.

     3. 발끝을 앞으로 충분히 폈다가 다시 반대로 구부린다.

     4. 이 동작을 각각 20초씩 반복해 발등과 종아리의 피로감을 푼다.

 

 

 

 

    ▶ 손목

 

     1. 한 팔을 펴 손끝이 위로 향하게 하고 반대 손으로 손가락을

        감싸듯 잡는다.

     2. 팔꿈치가 구부러지지 않게 펴고 잡고 있는 손 끝을 몸 쪽으로 당긴다.

     3. 그자세로 20초간 유지한다.

     4. 손 끝을 아래로 향하게 한 다음 20초 동안 유지한다.

     5. 왼손과 오른손을 반복한다.

 

 

Posted by 스포월드
2012/05/03 16:14

스윙 할 때 허리가 아프다면 반드시 필라테스를!

열쇠와 자물쇠처럼 완벽한 보완관계에 있는 골프와 필라테스.

유연성과 상체,하체 몸의 밸런스와 안정성, 복부의 근육강화, 척추의 유연성, 몸통 회전능력 그리고 재활의 효과까지.

실제로 프로골퍼는 물론 골프마니아들의 상당수가 골프필라테스를 즐기고 있다. 골프 여제 애니카 소렌스탐 역시 골프연습시간보다 필라테스의 몰두하는 시간이 더 많다고 한다. 그만큼 필라테스는 과학적인 운동이며, 자신의 몸에 무리가 가지않는 범위 내 에서 평소에 잘 쓰지 않는 근육들까지 발달시켜주기때문에 몸 전체에 균형과 안정감이 생긴다. 또한 지나친 스윙의 휴유증으로 틀어진 허리,골반을 바르게 잡아주는 재활의 역할도 톡톡히 한 몫하고 있다

(밑 두 동작들은 비거리향상과 지나친 스윙으로 인해 틀어진 몸의 다시 안정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1. Side swist kneeling

1.  코로 숨을 들어마시고, 양쪽 어깨와 골반위치를 일직선으로 만든후, 스프링을 살짝 당겨준 상태에서 준비한다. 이때 복부의 힘을 놓치 않는다.

 

                                                              

 

2.  골반 정렬을 유지한 상태에서 입으로 “습-“하는 소리와 함께 복부에 더 힘을 가하여 오른쪽으로 왼쪽 갈비뼈와 오른쪽 골반이 만나듯이 트위스트 해준다.

 

*주의사항: 팔 보다는 몸통회전에 포커스를 두어 집중할 것.

 

*동작의 핵심

-복부를 압축하고 꼬리뼈와 골반 연결 부위를 안정화 시킨다.

-척추부터 머리끝까지 길어지는 느낌으로 길게 뻗어준다.

-몸이 회전할 시 각각 반대편의 근육들이 몸통의 회전을 도와준다.

 

 

2. Long thigh prep.

 

1.  숨을 마시며, 앞에 무릎은 살짝 굽히고 반대 무릎은 매트에 살짝 올려놓고 굽힌다. 이때도 복부에는 힘을 주고, 골반과 어깨와 척추는 일직선을 유지한다.

 

 

2. 숨을 내쉬며 몸통과 어깨에 긴장을 풀고 캐리지에 있는 다리의 무릎과 고관절을 최대한 멀리 캐리지를 밀어낸다. 이때 복부의 힘을 놓치 않는다.

 

          *동작의 핵심

           -약해진 복부를 강하게 잡아주고 골프로 인해 틀어진 꼬리뼈와 골반 부위를 제자리로 돌려주기

            위한 운동

 -고관절과 허리의 유연성을 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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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ING 퍼팅은 아마추어가 프로를 이길 수있는 골프에서의 유일한 종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퍼팅은 골프 스코어의 절반을 차지 할만큼 중요한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퍼팅은 어린아기를 돌보듯이 부드러운 손길이 필요하다. 오비 낸 것보다 쓰리펏한 것을 더 아쉬워해라.” 등이 퍼팅에 대한 프로들의 조언입니다.

표준적인 규정타수 72는 중간타수 36과 퍼트 수 36의 합계이지만 실제 플레이중에서 중간타수를 36이하로 하는 것은 일반 플레이어라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따라서 중간 샷이 안정된 상급 플레이어에게 퍼트 수는 그 자체가 스코어의 좋고 나쁨을 결정짓고 퍼팅을 그날의 컨디션에 맡기는 것으로는 퍼트 수를 36이하로 유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퍼팅에 있어서도 적절한 상황판단과 그 대응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퍼팅 그립은 리버스 오버래핑을 기본으로 합니다

 

스탠스는 보통의 스퀘어 스탠스를 취합니다. 양팔은 힘의 전달을 줄이기 위한 오각형의 형태를 만들어 줍니다.

 

 

우여곡절을 격은 끝에 퍼팅그린에 공이 올라왔다면 가장먼저 해야 할 일은 그린의 전체 경사를 읽는 것입니다. 어느쪽이 높은지? 어느쪽에 산이 있는지? 어느쪽에 호수가 있는지? 태양이 어느쪽에 있는지 등의 모든 상황을 살피는 것이 첫 번째 해야 할 일입니다. 그 다음은 본인의 공뒤에 마크를 하고 공을 집어들고 동반자의 퍼팅라인을 밟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본인의 퍼팅라인의 경사유무를 세밀하게 살핍니다.

 

▶ 상황판단의 요소

1. 컵까지의 거리

 1) 컵인 시킬 거리

 2) 원퍼트권내에 있는 거리

 

2. 컵까지의 경사

 1) 플랫

 2) 오르막

 3) 내리막

 4) 오른쪽 경사

 5)왼쪽경사

 

3. 잔디의 상태

 1) 길다

 2) 짧다

 3) 건조하다

 4) 습하다

 

4. 컵까지의 잔디결

 1) 순목(順目:목표방향으로 자라고 있는것)

 2) 역목(逆目:목표방향에서 볼쪽으로 자라고 있는것)

 3)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4)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그린 위에서는 미묘한 차이만으로 볼이 굴러가는 것은 큰 변화가 있습니다. 가장 신중한 상황판단이 필요하지만 잔디결 등을 바르게 파악하는 데에는 상당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타인의 퍼팅을 잘 보고 자신의 퍼팅을 위해 참고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퍼팅의 기본기술 및 퍼팅의 상태는 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골프장에서 플레이 할 때에는 플레이 하기 전에 연습그린에서 그날의 상태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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